김기태, 평영 50m 38초 71·배영 50m 39초 44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김기태(평택시)가 9월 12일 평영 50m와 배영 50m 두 종목을 모두 마쳤다. 평영은 38초 71로 6위, 배영은 39초 44로 10위였다. 두 레이스 모두 남자 2그룹 1부 경기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날 김기태가 나선 종목은 평영 50m와 배영 50m였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고, 김기태와 같은 조에서 출발대에 선 인원은 평영 9명, 배영 14명이었다.
평영 50m 38초 71, 6위, 배영 50m 39초 44, 10위
평영 50m 2그룹 1부 결승(138조)에서 김기태는 38초 71에 터치패드를 찍어 6위에 자리했다. 남자 평영 50m에는 74명이 출전해 74회 도약했으며, 평택시에서는 김기태를 포함한 2명이 나서 이 종목 금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가 2021년 작성한 27초 21이다.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이고,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로, 이날 김기태의 38초 71은 이 기록에 9초 4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71 | 김기태(평택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두 번째 종목인 배영 50m는 2그룹 1부 결승(122조)에서 치렀고, 김기태는 39초 44에 레이스를 마쳐 10위를 기록했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78명, 도약은 78회였다. 평택시 선수 2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보탰고, 전체 1위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다.
배영 50m를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이며, 올림픽 기록은 평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나왔다. 이날 김기태의 39초 4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2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44 | 김기태(평택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평택시, 메달 3개
김기태가 속한 평택시는 성인부에 선수 14명을 내보냈고, 이들이 남긴 종목 출전 횟수는 26회였다. 팀 메달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더한 3개로 집계됐다.
평택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9회 △접영 8회 △평영 5회 △배영 4회 순이었다. 김기태가 뛴 평영과 배영을 합하면 9회로, 팀 전체 출전의 3분의 1을 조금 넘는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모두 792회 이뤄졌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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