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기, 평영 50m 37초 94·자유형 50m 31초 28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김남기(시흥시)가 9월 12일 평영 50m와 자유형 50m를 모두 마쳤다. 남자 4그룹 1부에 나서 평영은 37초 94로 4위, 자유형은 31초 28로 10위를 기록했다. 무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으로,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남기는 남자 4그룹 1부에서 평영 50m와 자유형 50m에 이름을 올렸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고, 평영 경기에는 10명, 자유형 경기에는 21명이 함께 출발대에 섰다.
평영 50m 37초 94, 4위, 자유형 50m 31초 28, 10위
평영 50m 4그룹 1부 결승(140조)에서 김남기는 37초 94에 레이스를 마쳐 4위를 차지했다. 남자 평영 50m에는 74명이 출전해 74회 도약했으며, 시흥시에서 이 종목에 나선 선수는 김남기 한 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가 2021년 세운 27초 21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2009년)이 31초 08, 남자 최동열(2025년)이 26초 75를 갖고 있다.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인데,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남기의 37초 9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8초 6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94 | 김남기(시흥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자유형 50m에서는 4그룹 1부 결승(156조)에 출전해 31초 28로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10위였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시흥시는 6명을 이 종목에 내보냈다.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이 작성한 23초 95다.
자유형 50m를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이며,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기록한 21초 07이다. 한국기록 가운데 남자는 지유찬의 21초 66(2025년), 여자는 허연경의 24초 97(2023년)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김남기의 31초 28과는 7초 45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28 | 김남기(시흥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시흥시, 메달 5개
김남기가 속한 시흥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 33회 가운데 2회를 김남기가 맡았다. 팀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모두 5개였다.
시흥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3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다. 김남기가 뛴 자유형과 평영을 더하면 12회로 집계된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의 도약 수는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도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를 기록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