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묵, 배영 50m 36초 34 8위… 접영 50m 30초 28 9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김병묵(안산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36초 34로 8위에 자리했다. 같은 날 접영 50m에서는 30초 28로 9위를 기록했다. 레이스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병묵의 출전 부는 남자 2그룹 1부다. 배영과 접영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으며, 같은 조에서 함께 레이스를 펼친 인원은 배영 14명, 접영 17명이었다.
배영 50m 36초 34, 8위, 접영 50m 30초 28, 9위
배영 50m 2그룹 1부 결승(122조)에 나선 김병묵은 36초 34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8위였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으며, 안산시는 김병묵을 포함해 4명이 이 종목에 나서 금메달 1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2025년 작성된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이다. 이날 김병묵의 36초 3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9초 1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6초 34 | 김병묵(안산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는 30초 28에 벽을 찍어 9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105명, 도약은 106회였고 안산시 선수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로 집계됐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다. 이 기록은 백인철이 2023년 세운 남자 한국기록과 같고,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김병묵의 30초 28은 이 기록에 4초 4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0초 28 | 김병묵(안산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안산시, 금메달 1개
김병묵의 소속팀 안산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가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이며, 이 금메달은 남자 배영 50m에서 나왔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다. 김병묵이 출전한 배영과 접영이 이 가운데 16회를 차지했다.
성인부 기준으로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에 달했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영법별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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