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덕, 접영 50m 32초 45로 11위·평영 50m 44초 56으로 13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김상덕(수원시)이 9월 12일 남자 접영 50m에서 32초 45로 11위를 차지했다. 평영 50m에서는 44초 56에 터치패드를 찍어 13위에 자리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남자 3그룹 1부 소속으로 출전한 김상덕은 이날 접영과 평영 50m에 나섰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으며, 같은 조에 편성된 인원은 접영 21명, 평영 16명이었다.
접영 50m 32초 45, 11위, 평영 50m 44초 56, 13위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07조)에서 김상덕은 32초 45에 벽을 찍었고, 순위는 11위로 집계됐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했으며 도약은 106회였다. 수원시는 김상덕을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남자 한국기록과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고,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다.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김상덕의 32초 45는 이 기록에 6초 66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2초 45 | 김상덕(수원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평영 50m 3그룹 1부 결승(139조)에서는 44초 56으로 13위를 기록했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고 수원시 선수 6명이 이 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의 27초 21(2021년)이다.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접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이다. 이날 김상덕의 44초 5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5초 2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56 | 김상덕(수원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3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수원시, 메달 19개
김상덕의 소속팀 수원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0명이 레이스에 나서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채웠다. 이번 대회 수원시가 따낸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다.
수원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3회 △평영 12회 △접영 12회 △자유형 11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김상덕이 출전한 평영과 접영에서 이 가운데 24회가 나왔다.
성인부로 좁혀 이번 대회를 보면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이 남긴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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