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자유형 50m 34초 51로 동메달, 평영 50m는 43초 36으로 7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김선민(양평군)이 9월 12일 남자 자유형 50m에서 34초 51로 동메달을 따냈다. 평영 50m에서는 43초 36으로 7위를 기록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은 이날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선민은 남자 4그룹 2부에 출전해 자유형과 평영 50m를 헤엄쳤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매겼으며, 같은 조에서 함께 출발대에 선 인원은 자유형 10명, 평영 9명이었다.
자유형 50m 34초 51, 동메달, 평영 50m 43초 36, 7위
자유형 50m 4그룹 2부 결승(164조)에서 김선민은 34초 51에 벽을 찍어 3위를 차지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 도약했고, 양평군에서는 김선민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 2개를 챙겼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며,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로 남아 있다. 이날 김선민의 34초 5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6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51 | 김선민(양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평영 50m는 4그룹 2부 결승(148조)에서 치렀다. 김선민은 43초 36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7위였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으며 양평군 선수 4명이 이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얻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으로 집계됐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의 27초 21(2021년)이고,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가 2017년 세운 25초 95다.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작성한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작성한 26초 75다. 이날 김선민의 43초 36은 한국마스터즈기록과 14초 07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36 | 김선민(양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양평군, 메달 16개
김선민이 속한 양평군은 성인부에서 선수 25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43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모두 16개이며, 김선민의 자유형 50m 동메달도 여기에 들어 있다.
양평군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2회 △배영 12회 △접영 8회 △평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다. 김선민이 나선 자유형과 평영에서 이 가운데 19회가 나왔다.
이번 대회 성인부 참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었으며 이들이 기록한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에서 영법별로 참가한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은 값을 보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