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호, 접영 50m 33초 26 4위… 배영 50m 38초 57 7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김신호(수원시)가 9월 12일 남자 접영 50m를 33초 26으로 마쳤다. 4그룹 1부 4위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이 열린 이날, 레이스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배영 50m에서는 38초 57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신호는 남자 4그룹 1부 소속으로 접영 50m와 배영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결정했으며, 조별 배정 인원은 접영 18명, 배영 13명이었다.
접영 50m 33초 26, 4위, 배영 50m 38초 57, 7위
접영 50m 4그룹 1부 결승(108조)에서 김신호는 33초 26에 벽을 찍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106회였다. 수원시에서는 김신호를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은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같은 해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세운 23초 15다. 이 23초 15는 백인철이 2023년 작성한 한국기록(남)과도 같은 기록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며,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신호의 33초 2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4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26 | 김신호(수원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배영 50m 4그룹 1부 결승(124조)에서는 38초 57에 터치패드를 찍어 7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78명, 도약은 78회였으며 수원시 선수 6명이 이 종목에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전체 1위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다.
배영 50m로 넘어가 마스터즈 기록을 먼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모두 2025년에 나왔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세운 27초 22로, 이날 김신호의 38초 57은 이 기록에 11초 35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57 | 김신호(수원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수원시, 금메달 8개
김신호가 뛴 수원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0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기록했다. 팀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였다.
수원시는 영법별로 △배영 13회 △평영 12회 △접영 12회 △자유형 11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의 종목 출전 횟수를 남겼다. 이 가운데 김신호가 출전한 접영과 배영이 25회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내보냈다. 전체 도약은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 참가 선수 수는 성인부에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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