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희, 접영 50m 40초 33 6위, 자유형 50m 37초 36 14위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김연희(김포시)가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에서 40초 33을 기록했다. 순위는 3그룹 1부에서 6위였다. 자유형 50m는 37초 36, 14위로 끝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었고,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연희가 속한 여자 3그룹 1부는 접영 50m와 자유형 50m를 각각 결승 한 경기로 치렀다. 접영에는 19명, 자유형에는 18명이 같은 조에 배정됐고, 김연희는 두 조 모두에서 출발대에 섰다.
접영 50m 40초 33, 6위, 자유형 50m 37초 36, 14위
3그룹 1부 결승(111조)에서 김연희는 40초 33에 터치패드를 찍어 6위를 차지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으며, 김포시에서는 김연희를 포함한 3명이 이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연희의 40초 3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46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0초 33 | 김연희(김포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9조)에서는 37초 36으로 14위에 자리했다. 여자 자유형 50m 출전 인원은 107명, 도약은 107회였고 김포시 선수 6명이 이 종목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얻었다. 이 종목 역시 채수경(부천시)이 28초 42로 전체 1위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살피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세계기록은 그레천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작성한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작성한 21초 66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세운 27초 94로, 김연희의 37초 36은 이 기록에 9초 4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36 | 김연희(김포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김포시, 금메달 4개
김연희의 소속팀 김포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5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45회를 쌓았다. 김포시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 모두 12개의 메달을 가져갔다.
김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를 보면 △자유형 13회 △평영 11회 △접영 10회 △배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다. 김연희가 뛴 자유형과 접영 두 영법이 그중 23회를 차지했다.
성인부에 한정한 이번 대회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다. 이들의 도약은 792회에 달했고,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같은 순서로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가 이뤄졌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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