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접영 50m는 46초 50 금메달, 자유형 50m는 41초 30 5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2부
【경기】 김윤진(동두천시)이 9월 12일 여자 접영 50m 정상에 올랐다. 기록은 46초 50, 4그룹 2부 1위다. 자유형 50m에서는 41초 30으로 5위에 자리했다. 경영 경기가 열린 곳은 경기도 광주시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레이스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윤진은 여자 4그룹 2부에서 접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가 정해졌고,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접영 3명, 자유형 9명이었다.
접영 50m 46초 50, 금메달, 자유형 50m 41초 30, 5위
접영 50m 4그룹 2부 결승(120조)에서 김윤진은 46초 50에 가장 먼저 벽에 손을 대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고, 동두천시에서는 김윤진을 포함한 2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세운 26초 32이며,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 23초 15로 나뉜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2014년)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윤진의 46초 5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6초 6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6초 50 | 김윤진(동두천시) · 여자 4그룹 2부 결승 · 금메달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자유형 50m는 4그룹 2부 결승(168조)에서 41초 30에 터치패드를 찍어 5위로 마쳤다. 여자 자유형 50m 출전 인원은 107명, 도약은 107회였으며 동두천시 선수는 김윤진을 포함해 3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세계기록은 그레천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이 남아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로, 이날 김윤진의 41초 30은 이 기록에 13초 36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1초 30 | 김윤진(동두천시) · 여자 4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동두천시, 메달 2개
김윤진이 속한 동두천시는 성인부에 선수 5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9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로 모두 2개이며, 팀의 유일한 금메달이 김윤진의 접영 50m에서 나왔다.
동두천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3회 △배영 2회 △접영 2회 △계영 1회 △평영 1회였다. 김윤진이 이날 출전한 접영과 자유형 두 영법을 합하면 이 가운데 5회를 차지한다.
성인부로 좁혀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참가했다. 이들의 도약은 792회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나누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 역시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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