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자유형 50m 38초 15 10위·배영 50m 47초 67 10위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2부
【경기】 김은혜(가평군)가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서 역영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에 포함된 두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자유형 38초 15, 배영 47초 67로 여자 2그룹 2부에서 두 종목 모두 10위를 기록했다.
김은혜는 여자 2그룹 2부에서 두 종목을 치렀다. 자유형 50m와 배영 50m는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자유형 13명, 배영 11명이었다.
자유형 50m 38초 15, 10위, 배영 50m 47초 67, 10위
자유형 50m 2그룹 2부 결승(166조)에서 김은혜는 38초 15에 터치패드를 찍어 10위에 자리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고, 가평군에서는 김은혜를 포함해 4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가리지 않은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세운 25초 33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이다. 세계기록은 그레천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다. 이날 김은혜의 38초 15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2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15 | 김은혜(가평군)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배영 50m 2그룹 2부 결승(134조)에서도 47초 67로 10위를 차지했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인원은 89명, 도약은 89회였으며 가평군 선수 3명이 이 종목 은메달 1개를 얻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고,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 27초 71, 남자 윤지환 24초 48로 모두 2025년에 세워졌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으로, 김은혜의 47초 67은 이 기록에 15초 7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67 | 김은혜(가평군)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가평군, 메달 3개
김은혜의 소속팀 가평군은 성인부에서 선수 12명이 종목 출전 횟수 22회를 기록했다. 가평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1개씩 따내 모두 3개의 메달을 모았다.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8회 △배영 6회 △평영 4회 △접영 4회로, 가평군에서 가장 많은 두 영법이 김은혜가 출전한 자유형과 배영이다. 둘을 합하면 14회다.
성인부 기준 이번 대회 참가 팀은 25개, 선수는 454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792회 도약했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나타났다. 도약 수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영법마다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