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자유형 50m 27초 60, 5위, 접영 50m 29초 69, 6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김주혁(평택시)이 9월 12일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서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기록은 자유형 27초 60, 접영 29초 69다. 출전 부는 남자 2그룹 1부였다. 두 레이스 모두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주혁은 남자 2그룹 1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었고, 김주혁이 속한 조에는 자유형 18명, 접영 17명이 배정돼 모두 출발대에 섰다.
자유형 50m 27초 60, 5위, 접영 50m 29초 69, 6위
2그룹 1부 결승(154조)에서 김주혁은 27초 60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5위였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 도약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이 종목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이고,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이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이 24초 97을 갖고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김주혁의 27초 60은 이 기록에 3초 7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7초 60 | 김주혁(평택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접영 50m는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 치렀고, 김주혁은 29초 69로 6위에 자리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 수는 106회였다. 부를 가리지 않은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이 낸 26초 61이다.
접영으로 옮겨 마스터즈 무대로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같은 해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작성한 세계마스터즈기록 23초 15는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고,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다.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주혁의 29초 6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초 90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9초 69 | 김주혁(평택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평택시, 메달 3개
김주혁이 뛴 평택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4명이 종목 출전 횟수 26회를 채웠다. 이 가운데 자유형 50m에는 5명, 접영 50m에는 4명이 나섰으며 팀 메달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모두 3개였다.
평택시를 영법별로 나눠 보면 △자유형 9회 △접영 8회 △평영 5회 △배영 4회 순으로 출전했다. 김주혁이 뛴 자유형과 접영이 팀의 가장 많은 두 영법이며, 둘을 합하면 17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참가해 모두 792회 도약했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꾸려졌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으며,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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