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익, 자유형 50m 37초 28과 평영 50m 44초 70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김태익(양주시)이 9월 12일 자유형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자유형 37초 28은 남자 4그룹 2부 7위, 평영 44초 70은 같은 부 9위에 해당한다. 이날 경영 레이스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일정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태익은 남자 4그룹 2부에 이름을 올려 자유형 50m와 평영 50m를 헤엄쳤다. 두 종목 순위는 모두 결승 한 경기로 가려졌고, 같은 조 인원은 자유형 10명, 평영 9명이었다.
자유형 50m 37초 28, 7위, 평영 50m 44초 70, 9위
자유형 50m 4그룹 2부 결승(164조)에서 김태익은 37초 28로 7위를 기록했다. 이 종목에는 남자 선수 116명이 나서 117회 도약했으며, 양주시 소속으로는 김태익을 포함해 5명이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21초 66을 지유찬(2025년)이, 여자 24초 97을 허연경(2023년)이 갖고 있다. 이날 김태익의 37초 2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4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28 | 김태익(양주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평영 50m는 4그룹 2부 결승(148조)에서 열렸고, 김태익은 44초 70에 레이스를 마쳐 9위에 자리했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다. 양주시에서는 4명이 이 종목에 나섰고 금메달 1개가 나왔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이며,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다.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의 27초 21(2021년)이다. 이날 김태익의 44초 7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5초 41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70 | 김태익(양주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양주시, 메달 7개
김태익의 소속팀 양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4명이 출전해 모두 21회의 종목 출전 횟수를 남겼다. 팀이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합계 7개다.
양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9회 △평영 7회 △접영 4회 △배영 1회 순이었다. 김태익이 출전한 자유형과 평영이 팀에서 가장 많이 나선 두 영법이며, 둘을 합하면 16회다.
성인부만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 팀의 선수 454명이 792회 도약했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 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수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값이 나왔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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