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울, 자유형 50m 33초 82 7위… 접영 50m 39초 99 10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1부
【경기】 김한울(평택시)이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를 33초 82에 마쳤다.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 가운데 하나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2그룹 1부 7위였고, 같은 날 접영 50m에서는 39초 99로 10위를 기록했다.
김한울은 여자 2그룹 1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경기에 나섰다. 두 경기 모두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매겨졌으며, 조별 배정 인원은 자유형과 접영이 똑같이 17명이었다.
자유형 50m 33초 82, 7위, 접영 50m 39초 99, 10위
2그룹 1부 결승(158조)에서 김한울은 33초 82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7위였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나서 107회 도약했으며, 평택시에서는 김한울을 포함해 4명이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다. 이날 김한울의 33초 8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5초 8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82 | 김한울(평택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접영 50m 2그룹 1부 결승(110조)에서는 39초 99에 레이스를 마쳐 10위에 자리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85명, 도약은 85회였고, 평택시 소속 4명이 이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얻었다.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이고,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다.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이날 김한울의 39초 9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1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99 | 김한울(평택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평택시, 메달 3개
김한울이 속한 평택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4명이 경기에 나섰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26회였다. 평택시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합한 3개다.
평택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9회 △접영 8회 △평영 5회 △배영 4회였다. 김한울이 출전한 자유형과 접영이 팀 출전 횟수 1·2위 영법으로, 둘을 합하면 17회다.
이번 대회에 성인부 선수를 낸 팀은 25개였다. 참가 선수는 454명, 도약은 792회였으며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역시 영법별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가 이뤄졌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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