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배영 50m 49초 88·접영 50m 42초 47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김현우(남양주시)가 9월 12일 배영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배영은 49초 88로 남자 2그룹 1부 14위, 접영은 42초 47로 17위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은 이날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현우의 출전 종목은 남자 2그룹 1부 배영 50m와 접영 50m다. 두 종목 모두 예선을 거치지 않고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정해졌으며, 같은 조에는 배영 14명, 접영 17명이 배정됐다.
배영 50m 49초 88, 14위, 접영 50m 42초 47, 17위
배영 50m 2그룹 1부 결승(122조)에 나선 김현우는 49초 88에 터치패드를 찍어 14위에 자리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남양주시에서는 김현우를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로,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2025년에 작성된 남자 윤지환의 24초 48과 여자 김승원의 27초 71이다. 이날 김현우의 49초 8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2초 66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9초 88 | 김현우(남양주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는 42초 47로 17위를 기록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으며 남양주시 선수는 7명이었다.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 23초 15는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했는데,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기록이 같다.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며,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다.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김현우의 42초 47은 이 기록에 16초 68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47 | 김현우(남양주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7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남양주시, 메달 9개
김현우가 속한 남양주시는 성인부에 선수 31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쌓았다. 메달은 금메달 4개와 동메달 5개로, 남양주시가 가져간 메달은 모두 9개다.
남양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5회 △배영 11회 △평영 11회 △접영 11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김현우가 나선 배영과 접영을 합하면 22회다.
성인부 기준으로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이 454명의 선수를 내보냈고, 이들의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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