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영 50m 3그룹 2부, 김화봉 45초 96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2부
【경기】 김화봉(여주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를 45초 96에 마쳤다. 출전 부는 남자 3그룹 2부다. 배영 50m를 비롯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화봉은 이날 배영 50m 한 종목에만 이름을 올렸다.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가려졌으며, 같은 조에는 11명이 배정돼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45초 96, 8위
3그룹 2부 결승(131조)에서 김화봉은 45초 96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8위였다. 남자 배영 50m에는 부를 통틀어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고,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이 24초 48, 여자 김승원이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작성됐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화봉의 45초 9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8초 7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5초 96 | 김화봉(여주시) · 남자 3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여주시, 메달 1개
김화봉이 속한 여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3회를 남겼으며, 선수마다 한 종목씩 나선 셈이다. 여주시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동메달 1개다.
성인부 영법별 집계로 보면 여주시의 종목 출전 3회는 모두 배영에서 나왔다. 이 가운데 김화봉이 뛴 남자 배영 50m에는 여주시 선수가 김화봉을 포함해 2명 출전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 무대에는 25개 팀이 참가했고, 이들 팀의 선수 454명이 모두 792회 도약했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로 나눈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별 참가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