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 자유형 50m 39초 11, 8위, 접영 50m 45초 68, 9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김희준(이천시)이 9월 12일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레이스를 모두 마쳤다. 남자 4그룹 2부에서 자유형은 39초 11로 8위, 접영은 45초 68로 9위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희준은 이날 남자 4그룹 2부 소속으로 두 종목에 나섰다. 순위는 종목마다 결승 한 경기로 결정됐고, 같은 조 배정 인원은 자유형 10명, 접영 9명이었으며 모두 출발대에 섰다.
자유형 50m 39초 11, 8위, 접영 50m 45초 68, 9위
자유형 50m 4그룹 2부 결승(164조)에서 김희준은 39초 11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8위로 집계됐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 도약했으며, 이천시에서는 김희준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고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가 지유찬의 21초 66(2025년), 여자가 허연경의 24초 97(2023년)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김희준의 39초 11은 이 기록에 15초 28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11 | 김희준(이천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접영 50m 4그룹 2부 결승(116조)에서는 45초 68에 레이스를 마친 김희준이 9위에 자리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고 이천시 선수는 이 가운데 5명이었다.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접영도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의 23초 15(2025년)다. 이 23초 15는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은 기록이며,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작성한 22초 27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희준의 45초 6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9초 89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5초 68 | 김희준(이천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이천시, 메달 8개
김희준의 소속팀 이천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4회를 남겼으며, 팀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더해 모두 8개였다. 선수 19명 중 한 명인 김희준은 이 가운데 2회를 맡았다.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에서 이천시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를 기록했다. 김희준이 뛴 자유형과 접영을 합하면 19회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 출전했다. 도약은 모두 792회였으며,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역시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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