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현, 배영 50m 52초 73 4위·자유형 50m 44초 28 9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1그룹 2부
【경기】 남익현(이천시)이 9월 12일 배영 50m를 52초 73에 마쳤다. 순위는 남자 1그룹 2부 4위다. 이어 자유형 50m에서는 44초 28로 9위를 기록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모두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남익현은 남자 1그룹 2부에서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으며, 남익현과 같은 조에 배정돼 출발대에 선 인원은 배영 4명, 자유형 9명이었다.
배영 50m 52초 73, 4위, 자유형 50m 44초 28, 9위
배영 50m 1그룹 2부 결승(129조)에서 남익현은 52초 73에 터치패드를 찍어 4위를 차지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이천시는 남익현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3개를 따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2025년에 남자 윤지환이 24초 48, 여자 김승원이 27초 71을 작성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의 27초 22(2019년)로, 이날 남익현의 52초 73은 이 기록과 25초 51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2초 73 | 남익현(이천시) · 남자 1그룹 2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 1그룹 2부 결승(161조)에서는 44초 28에 레이스를 마쳤고, 순위는 9위였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이천시 선수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다.
자유형 50m를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 22초 13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에, 올림픽기록 21초 07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에 세웠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고,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이다. 이날 남익현의 44초 2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0초 4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28 | 남익현(이천시) · 남자 1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이천시, 메달 8개
남익현이 속한 이천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34회였다. 팀이 가져간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더해 모두 8개다.
영법별로 보면 이천시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 출전했다. 남익현이 나선 배영과 자유형을 합하면 20회로, 팀 출전 횟수의 절반을 넘었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내보냈고, 792회의 도약이 나왔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나누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게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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