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성, 접영 50m 34초 51 은메달·평영 50m 41초 42 동메달, 두 종목 입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박순성(구리시)이 9월 12일 접영 50m와 평영 50m에서 메달을 하나씩 손에 넣었다. 남자 4그룹 2부 접영은 34초 51로 은메달, 평영은 41초 42로 동메달이다. 이날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순성은 남자 4그룹 2부 소속으로 접영 50m와 평영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고, 조별 배정 인원은 접영과 평영이 똑같이 9명이었다.
접영 50m 34초 51, 은메달, 평영 50m 41초 42, 동메달
4그룹 2부 결승(116조)에서 박순성은 34초 51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구리시에서는 박순성을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같은 해 세운 23초 15로, 백인철의 한국기록(남)(2023년)과 같다.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박순성의 34초 5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8초 7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51 | 박순성(구리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은메달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평영 50m에서는 4그룹 2부 결승(148조)에 나서 41초 42에 터치패드를 찍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고 구리시는 그중 6명을 내보냈다.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가 2021년 작성한 27초 21이다.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로 남아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로, 이날 박순성의 41초 42는 이 기록에 12초 1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1초 42 | 박순성(구리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구리시, 메달 20개
박순성이 속한 구리시는 성인부에 선수 28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49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5개를 더해 20개이며, 박순성의 접영 은메달과 평영 동메달이 이 집계에 들어 있다.
구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평영 12회 △자유형 12회 △배영 11회 △접영 10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이 가운데 박순성이 나선 접영과 평영에서 22회가 나왔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에 이르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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