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호, 배영 50m 33초 23·접영 50m 30초 22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박인호(김포시)가 9월 12일 배영 50m에서 33초 23을 기록했다. 남자 2그룹 1부 결승 5위다. 접영 50m는 30초 22로 8위였다. 레이스가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인호는 이날 남자 2그룹 1부 배영 50m와 접영 50m에 출전해 두 종목을 모두 마쳤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으며,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배영 14명, 접영 17명으로 전원이 출발대에 올랐다.
배영 50m 33초 23, 5위, 접영 50m 30초 22, 8위
배영 50m 2그룹 1부 결승(122조)에 나선 박인호는 33초 23으로 5위를 차지했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78명, 도약은 78회였고, 김포시에서는 박인호를 포함해 2명이 이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과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두 기록 모두 2025년에 나왔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박인호의 33초 2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6초 0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23 | 박인호(김포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는 30초 22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8위로 집계됐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김포시는 이 종목에 7명을 내보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의 마스터즈 기록을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같은 해 작성한 25초 79다. 세계마스터즈기록과 같은 23초 15가 백인철의 한국기록(남)으로 2023년에 세워졌고,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 22초 27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작성했으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이날 박인호의 30초 2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4초 4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0초 22 | 박인호(김포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김포시, 메달 12개
박인호가 뛴 김포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5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45회를 쌓았다. 김포시가 가져간 메달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2개였고, 선수 25명 가운데 한 명인 박인호는 종목 출전 횟수 2회를 보탰다.
김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를 보면 △자유형 13회 △평영 11회 △접영 10회 △배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이 가운데 박인호가 나선 배영과 접영은 합쳐서 17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 소속 선수 454명이 레이스에 나섰고, 도약은 모두 792회를 헤아렸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였다.
영법별로 성인부 참가 선수를 나누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똑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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