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 배영 50m 35초 63 6위, 접영 50m 31초 19 12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박정윤(수원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35초 63으로 6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접영 50m에서는 31초 19에 벽을 찍어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이번에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정윤은 남자 2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에 나섰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정해졌으며, 같은 조 인원은 배영 14명, 접영 17명이었다.
배영 50m 35초 63, 6위, 접영 50m 31초 19, 12위
배영 50m 2그룹 1부 결승(122조)에서 박정윤은 35초 63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수원시에서는 박정윤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의 27초 22(2019년)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 24초 48, 여자 김승원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작성됐다. 이날 박정윤의 35초 6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8초 4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63 | 박정윤(수원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는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 치렀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으며 수원시 선수는 그중 7명이었다.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의 23초 15(2025년)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고,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이날 박정윤의 31초 1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5초 40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19 | 박정윤(수원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수원시, 메달 19개
박정윤이 속한 수원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0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였고, 박정윤이 뛴 두 종목에서는 배영 은메달 2개와 접영 동메달 1개가 수원시 몫이었다.
수원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3회 △접영 12회 △평영 12회 △자유형 11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박정윤이 나선 배영과 접영을 합하면 25회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이 출전했고, 792회의 도약이 이뤄졌다.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으로 짜였다.
성인부를 영법별로 보면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별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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