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호, 자유형 50m 30초 70 12위… 접영 50m 34초 03 16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배성호(안산시)가 9월 12일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소화했다. 남자 3그룹 1부에서 자유형 30초 70으로 12위, 접영 34초 03으로 16위에 올랐다. 두 레이스 모두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배성호는 남자 3그룹 1부 소속으로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 나섰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으며, 배성호가 들어간 조에는 자유형 18명, 접영 21명이 함께했다.
자유형 50m 30초 70, 12위, 접영 50m 34초 03, 16위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5조)에서 배성호는 30초 70에 터치패드를 찍어 12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출전해 117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안산시에서는 배성호를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고,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작성한 21초 07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배성호의 30초 70은 이 기록에 6초 8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0초 70 | 배성호(안산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접영 50m에서는 3그룹 1부 결승(107조)에 나서 34초 03에 레이스를 마쳤고, 순위는 16위였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105명, 도약은 106회였으며 안산시 선수는 5명이었다.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세운 23초 15로, 백인철의 한국기록(남·2023년)과 기록이 같다.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이 2019년 작성한 26초 26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배성호의 34초 0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8초 2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03 | 배성호(안산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6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안산시, 메달 1개
배성호의 소속팀 안산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33회였다. 안산시가 이번 대회에서 가져간 메달은 금메달 1개로 집계됐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으며, 배성호가 뛴 자유형과 접영이 17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454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다. 도약 수는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편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집계됐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를 보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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