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자유형 50m 35초 86 8위·접영 50m 43초 70 11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서지영(안양시)이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에서 35초 86으로 8위에 자리했다. 접영 50m 기록은 43초 70, 순위는 11위였다. 두 종목을 포함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서지영은 여자 3그룹 1부에 출전해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서 함께 출발대에 선 인원은 자유형 18명, 접영 19명이었다.
자유형 50m 35초 86, 8위, 접영 50m 43초 70, 11위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9조)에서 서지영은 35초 86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나서 107회 도약했으며, 안양시에서는 서지영을 포함해 3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의 27초 94(2023년)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한국기록으로 보면 여자는 허연경(2023년)의 24초 97, 남자는 지유찬(2025년)의 21초 66이다. 이날 서지영의 35초 8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9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86 | 서지영(안양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접영 50m에서는 3그룹 1부 결승(111조)에 나서 43초 70으로 11위를 기록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85명, 도약은 85회였고 안양시 선수는 그중 4명이었다. 이 종목에서도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으로, 기록은 29초 50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작성한 24초 43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서지영의 43초 7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8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70 | 서지영(안양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안양시, 동메달 1개
서지영이 속한 안양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9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17회를 기록했다. 팀 메달은 동메달 1개였으며, 서지영은 자유형과 접영에 한 번씩 출전해 17회 가운데 2회를 맡았다.
안양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5회 △배영 5회 △자유형 4회 △평영 3회였다. 서지영이 나선 접영과 자유형을 합하면 9회로, 팀 출전 17회의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 참가 팀은 25개, 선수는 454명이었다.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를 헤아렸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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