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빈, 자유형 50m 33초 47 5위, 접영 50m 42초 00 7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1그룹 2부
【경기】 안다빈(안성시)이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에서 5위를 차지했다. 기록은 33초 47이었고, 접영 50m는 42초 00에 레이스를 마쳐 7위였다. 이날 레이스가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안다빈은 여자 1그룹 2부 소속으로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 나섰다.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두 종목의 순위를 매겼으며, 조별 배정 인원은 자유형 9명, 접영 8명이었다.
자유형 50m 33초 47, 5위, 접영 50m 42초 00, 7위
1그룹 2부 결승(165조)에서 안다빈은 33초 47에 터치패드를 찍고 5위에 자리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고, 안성시에서는 안다빈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리베카 가이(Rebecca Guy)의 25초 33(2025년)이며,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으로 남아 있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 세운 23초 55이고,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이날 안다빈의 33초 4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5초 5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47 | 안다빈(안성시) · 여자 1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접영 50m 1그룹 2부 결승(117조)에서는 42초 00으로 7위를 기록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85명, 도약은 85회였으며 안성시 선수는 그중 3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2014년)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로, 이날 안다빈의 42초 00은 이 기록에 12초 1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00 | 안다빈(안성시) · 여자 1그룹 2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안성시, 메달 14개
안다빈의 소속팀 안성시는 이번 대회 성인부에 선수 23명을 출전시켰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39회였다. 팀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더해 14개로 집계됐다.
안성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3회 △접영 8회 △배영 7회 △평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안다빈이 뛴 자유형과 접영이 팀에서 출전이 가장 많은 두 영법으로, 합하면 21회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나섰고, 이들의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나뉘어 치러졌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도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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