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훈, 배영 50m 38초 04로 5위, 자유형 50m 32초 12로 13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원지훈(고양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38초 04로 5위를 차지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에 나선 원지훈의 레이스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자유형 50m까지 두 종목을 모두 마쳤고, 자유형 기록은 32초 12였다.
원지훈은 이날 남자 4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으며, 조별 배정 인원은 배영 13명, 자유형 21명이었다.
배영 50m 38초 04, 5위, 자유형 50m 32초 12, 13위
배영 50m 4그룹 1부 결승(124조)에서 원지훈은 38초 04에 레이스를 마쳤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고양시 선수 7명이 이 종목에서 은메달 1개를 따냈다. 부 구분 없는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24초 48)과 여자 김승원(27초 71)이 2025년에 작성했다. 이날 원지훈의 38초 0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8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04 | 원지훈(고양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 4그룹 1부 결승(156조)에서 원지훈의 순위는 13위였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고양시는 8명이 나서 금메달 2개를 가져갔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짚으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한국기록(남) 21초 66은 지유찬이 2025년에, 한국기록(여) 24초 97은 허연경이 2023년에 세웠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원지훈의 32초 12는 이 기록에 8초 2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2초 12 | 원지훈(고양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3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고양시, 메달 17개
원지훈이 뛴 고양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4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65회를 채웠다. 고양시가 성인부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7개다.
고양시 성인부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6회 △배영 15회 △평영 15회 △혼계영 2회 △계영 1회 순이었다. 원지훈이 나선 배영과 자유형이 합쳐서 31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 규모를 보면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이 치른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편성됐다.
성인부 영법별로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 참가했다. 도약 횟수를 따지면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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