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접영 50m는 37초 62로 금메달, 평영 50m는 44초 98로 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1부
【경기】 이미영(용인시)이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기록은 37초 62로 4그룹 1부 1위였고, 같은 날 평영 50m는 44초 98로 4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으로, 모든 경영 경기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미영은 여자 4그룹 1부에서 접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가려졌으며, 같은 조 출전 인원은 접영 12명, 평영 15명이었다.
접영 50m 37초 62, 금메달, 평영 50m 44초 98, 4위
접영 50m 4그룹 1부 결승(112조)에서 이미영은 가장 먼저 벽을 찍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고, 용인시에서는 이미영을 포함한 5명이 나서 이 종목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세운 26초 32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2014년)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 남자가 백인철의 23초 15(2023년)다. 이날 이미영의 37초 6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7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62 | 이미영(용인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금메달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평영 50m에서는 4그룹 1부 결승(144조)에 출전해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은 80회였으며 용인시는 5명이 나서 이 종목 동메달 1개를 얻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이 2022년 작성한 31초 35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이고,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세운 29초 16이다. 올림픽 기록은 접영 50m와 마찬가지로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로, 이날 이미영의 44초 98은 이 기록에 9초 91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98 | 이미영(용인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용인시, 메달 10개
이미영이 속한 용인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2명이 종목 출전 횟수 39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로 10개인데, 팀의 유일한 금메달이 이미영의 접영 50m에서 나왔다.
용인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1회 △자유형 9회 △평영 8회 △배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금메달이 나온 접영이 가장 많았고, 이미영이 뛴 접영과 평영을 더하면 19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 무대에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올려 보냈고,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으로 열렸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똑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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