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아, 접영 50m 46초 80·평영 50m 47초 84, 두 종목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2부
【경기】 이선아(구리시)가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에서 5위에 자리했다. 기록은 46초 80이었다. 평영 50m 기록은 47초 84, 순위는 8위다. 무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선아는 여자 3그룹 2부에 속해 접영과 평영 두 종목에 출전했다. 순위는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고, 같은 조에서 출발대에 선 인원은 접영 8명, 평영 9명이었다.
접영 50m 46초 80, 5위, 평영 50m 47초 84, 8위
접영 50m 3그룹 2부 결승(119조)에서 이선아는 46초 80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했고 도약도 85회였으며, 구리시는 이선아를 포함해 선수 5명을 이 종목에 내보냈다. 부를 나누지 않은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세운 26초 32가 세계마스터즈기록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의 29초 87(2024년)이다.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작성한 세계기록은 24초 43인데, 이 종목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으로는 여자 정소은(2019년)의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의 23초 15가 있다. 이날 이선아의 46초 8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6초 9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6초 80 | 이선아(구리시) · 여자 3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평영 50m 3그룹 2부 결승(151조)에 나선 이선아는 47초 84, 8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 수도 80회로 같았고 구리시 선수는 6명이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였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의 31초 35(2022년)가 세계마스터즈기록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에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에 26초 75를 세웠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작성한 29초 16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세운 35초 07이며, 이날 이선아의 47초 84는 이 기록에 12초 7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84 | 이선아(구리시) · 여자 3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구리시, 메달 20개
이선아가 속한 구리시는 성인부에 선수 28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49회를 쌓았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5개로, 합계 20개였다.
구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평영 12회 △자유형 12회 △배영 11회 △접영 10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로 평영과 자유형이 가장 많았다. 이선아가 나선 접영과 평영 두 영법의 몫은 22회였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내보냈다.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에 이르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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