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배영 50m는 42초 60 동메달, 평영 50m는 48초 48 10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2부
【경기】 이승훈(구리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3그룹 2부에서 42초 60으로 3위를 차지했다. 무대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평영 50m 기록은 48초 48, 순위는 10위다.
이승훈이 이날 출전한 종목은 배영 50m와 평영 50m 두 개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으며,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배영이 11명, 평영이 10명이었다.
배영 50m 42초 60, 동메달, 평영 50m 48초 48, 10위
3그룹 2부 결승(131조)에 나선 이승훈은 42초 60에 터치패드를 찍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구리시 선수는 이승훈을 포함해 5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세워졌다. 이날 이승훈의 42초 6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5초 3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60 | 이승훈(구리시) · 남자 3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평영 50m 3그룹 2부 결승(147조)에서는 48초 48에 레이스를 마쳐 10위에 자리했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으며 구리시는 이 종목에 6명을 내보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의 27초 21(2021년)이고,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가 2017년 세운 25초 95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처럼 아직 없다. 이날 이승훈의 48초 48은 한국마스터즈기록과 19초 19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8초 48 | 이승훈(구리시) · 남자 3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구리시, 메달 20개
이승훈의 소속팀 구리시는 성인부에 선수 28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49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5개로 20개이며, 이승훈의 배영 50m 동메달도 동메달 5개 가운데 하나다.
구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평영 12회 △자유형 12회 △배영 11회 △접영 10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이 가운데 이승훈이 출전한 배영과 평영이 23회를 차지했다.
성인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었다. 도약은 모두 792회로 집계됐고,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에 걸쳐 진행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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