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 접영 50m 31초 53·배영 50m 40초 75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이우진(용인시)이 9월 12일 남자 접영 50m에서 31초 53을 기록했다. 순위는 3그룹 1부 8위였다. 배영 50m에서는 40초 75로 9위에 자리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레이스는 모두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우진은 이날 두 종목에서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만 치렀다. 접영 결승 조에는 21명, 배영 결승 조에는 12명이 배정됐고, 배정 인원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접영 50m 31초 53, 8위, 배영 50m 40초 75, 9위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07조)에서 이우진은 31초 53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용인시에서는 이우진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서재영이 2025년 세운 25초 79가 한국마스터즈기록이고 같은 해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작성한 23초 15가 세계마스터즈기록이다. 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으며, 한국기록(여)는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이우진의 31초 5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5초 7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53 | 이우진(용인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배영 50m는 3그룹 1부 결승(123조)에서 치렀다. 이우진은 40초 75에 터치패드를 찍어 9위를 기록했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인원은 78명, 도약은 78회였고 용인시 선수는 5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2025년) 24초 48, 여자 김승원(2025년) 27초 71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로, 이날 이우진의 40초 75는 이 기록에 13초 5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0초 75 | 이우진(용인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용인시, 메달 10개
이우진의 소속팀 용인시는 성인부에 선수 22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39회를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로 합계 10개였다.
용인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1회 △자유형 9회 △평영 8회 △배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접영이 11회로 가장 많았고, 이우진이 뛴 접영과 배영을 더하면 18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내보냈다.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에 이르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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