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애, 자유형 50m 39초 96… 배영 50m 53초 59, 두 종목 10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2부
【경기】 이정애(동두천시)가 9월 12일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서 똑같이 10위를 기록했다. 기록은 자유형이 39초 96, 배영이 53초 59다. 두 레이스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2부 경기였고, 모두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정애는 여자 3그룹 2부에서 자유형 50m와 배영 50m를 소화했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으로 순위를 정했으며, 같은 조에서 경기한 인원은 자유형 13명, 배영 11명이었다.
자유형 50m 39초 96, 10위, 배영 50m 53초 59, 10위
자유형 50m 3그룹 2부 결승(167조)에서 이정애는 39초 96에 터치패드를 찍어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으며, 동두천시에서는 이정애를 포함한 3명이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의 25초 33(2025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과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이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 작성한 23초 55,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다. 이날 이정애의 39초 9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0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96 | 이정애(동두천시) · 여자 3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배영 50m는 3그룹 2부 결승(135조)에서 치렀고, 이정애는 53초 59로 레이스를 마쳐 이 종목에서도 10위에 자리했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89명, 도약은 89회였으며 동두천시에서는 2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배영 50m 역시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세운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27초 71)과 남자 윤지환(24초 48)이 모두 2025년에 작성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으로, 이날 이정애의 53초 59는 이 기록에 21초 6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3초 59 | 이정애(동두천시) · 여자 3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동두천시, 메달 2개
이정애가 속한 동두천시는 이번 대회 성인부에 선수 5명을 내보냈고, 이들이 남긴 종목 출전 횟수는 9회였다. 팀 메달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더해 모두 2개로 집계됐다.
동두천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3회 △배영 2회 △접영 2회 △평영 1회 △계영 1회였다. 이 가운데 이정애가 나선 자유형과 배영이 5회로, 팀 출전의 절반을 넘었다.
성인부 기준 이번 대회 참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었고 도약은 792회로 집계됐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를 영법별로 나누면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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