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진, 배영 50m 38초 27 금메달, 자유형 50m 31초 69 은메달,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임백진(안성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4그룹 2부 결승에서 38초 27로 1위를 차지했고, 자유형 50m에서는 31초 69로 은메달을 수확했다. 대회명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임백진은 남자 4그룹 2부 소속으로 배영 50m와 자유형 50m에 출전해 두 종목 모두 입상했다. 두 경기는 예선 없이 결승으로 치러졌고, 같은 조에는 두 종목 모두 10명이 배정됐다.
배영 50m 38초 27, 금메달, 자유형 50m 31초 69, 은메달
배영 50m 4그룹 2부 결승(132조)에서 임백진은 가장 먼저 벽에 손을 댔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안성시는 이 종목에 3명을 내보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2019년)의 27초 22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과 여자 김승원이 2025년 세운 24초 48, 27초 71이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작성한 23초 55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임백진의 38초 2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1초 0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27 | 임백진(안성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금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 4그룹 2부 결승(164조)에서는 31초 69에 터치패드를 찍어 2위에 올랐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의 도약이 이뤄졌으며, 안성시 선수 7명이 이 종목에서 은메달 4개를 가져갔다.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고,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며,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의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의 24초 97로 나뉜다. 이날 임백진의 31초 6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86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69 | 임백진(안성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은메달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안성시, 메달 14개
임백진이 뛴 안성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3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39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4개이며, 임백진의 배영 금메달과 자유형 은메달도 이 안에 포함됐다.
안성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3회 △접영 8회 △배영 7회 △평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고, 임백진이 출전한 자유형과 배영이 이 가운데 20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선수 454명이 25개 팀으로 나뉘어 출전했고,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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