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아, 배영 50m 44초 35 7위·접영 50m 40초 86 8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임현아(고양시)가 9월 12일 배영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마쳤다. 배영에서는 44초 35로 7위, 접영에서는 40초 86으로 8위다. 모두 여자 3그룹 1부 경기였다.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임현아가 나선 배영 50m와 접영 50m는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었다. 두 종목 모두 같은 조에 19명씩 배정됐고, 배정된 선수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44초 35, 7위, 접영 50m 40초 86, 8위
배영 50m 3그룹 1부 결승(127조)에서 임현아는 44초 35에 벽을 찍어 7위를 차지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으며, 고양시에서는 임현아를 포함해 8명이 나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1개씩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2023년)의 31초 90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이 27초 71, 남자 윤지환이 24초 48로 모두 2025년에 작성됐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으며,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다. 이날 임현아의 44초 35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4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35 | 임현아(고양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11조)에서는 40초 86에 레이스를 마쳐 8위에 자리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85명, 도약은 85회였고 고양시 선수 8명이 이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거뒀다.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살피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이고,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다. 올림픽 기록은 배영 50m와 마찬가지로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의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의 23초 15로 나뉜다. 이날 임현아의 40초 8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9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0초 86 | 임현아(고양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고양시, 메달 17개
임현아가 속한 고양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4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65회를 기록했다. 팀 메달은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더해 모두 17개였다.
고양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6회 △자유형 16회 △배영 15회 △평영 15회 △혼계영 2회 △계영 1회 순이다. 임현아가 뛴 두 영법, 접영과 배영이 합쳐 31회를 차지했다.
성인부에서는 이번 대회에 25개 팀 454명이 이름을 올렸고, 도약 수는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종목은 개인 영법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과 단체 종목 △혼계영 △계영을 합쳐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세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