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누림, 접영 50m 43초 73 12위, 배영 50m 47초 14 1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1부
【경기】 장누림(시흥시)이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에서 43초 73을 기록했다. 2그룹 1부 12위에 해당하며, 배영 50m에서는 47초 14로 14위를 차지했다. 두 종목이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장누림은 여자 2그룹 1부에서 접영 50m와 배영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정했으며,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접영 17명, 배영 16명이었다.
접영 50m 43초 73, 12위, 배영 50m 47초 14, 14위
2그룹 1부 결승(110조)에 나선 장누림은 43초 73에 터치패드를 찍어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으며, 시흥시에서는 장누림을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이며,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의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의 23초 15다. 이날 장누림의 43초 7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86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73 | 장누림(시흥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배영 50m에서는 2그룹 1부 결승(126조)에 출전해 47초 14에 레이스를 마치고 14위에 자리했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89명, 도약은 89회였고 시흥시 선수 4명이 이 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따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둘 다 2025년에 세워졌고,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다.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으로, 이날 장누림의 47초 14는 이 기록에 15초 2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14 | 장누림(시흥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시흥시, 메달 5개
장누림이 뛴 시흥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내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모두 5개이며, 팀의 금메달 1개는 장누림도 출전한 배영 50m에서 나왔다.
시흥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장누림이 나선 접영과 배영을 합하면 17회로, 팀 전체 33회의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나섰고, 이들의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집계됐다.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별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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