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성, 평영 50m 42초 50·자유형 50m 39초 00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1그룹 2부
【경기】 장재성(이천시)이 9월 12일 평영 50m에서 42초 50을 기록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같은 날 자유형 50m에서는 39초 00이 나왔고, 순위는 남자 1그룹 2부에서 평영 5위, 자유형 8위다.
장재성의 출전 종목은 평영 50m와 자유형 50m였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으로만 순위를 매겼으며, 같은 조 인원은 평영 5명, 자유형 9명으로 평영 조가 더 적었다.
평영 50m 42초 50, 5위, 자유형 50m 39초 00, 8위
1그룹 2부 결승(145조)에 나선 장재성은 평영 50m를 42초 50에 마치며 5위를 차지했다. 남자 평영 50m 전체로는 74명이 74회 도약했고, 이천시 선수 3명이 그 가운데 있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태훈(수원시)이 낸 31초 56이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의 27초 21(2021년)이고,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가 2017년 세운 25초 95다.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으며,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과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로 나뉜다. 이날 장재성의 42초 5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2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50 | 장재성(이천시) · 남자 1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자유형 50m 1그룹 2부 결승(161조)에서는 39초 00에 터치패드를 찍어 8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 도약했으며, 이천시에서는 장재성을 포함해 6명이 출전했다.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가 이 종목 전체 1위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의 23초 83(2023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드레셀(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로 남아 있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고,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다. 이날 장재성의 39초 00은 한국마스터즈기록과 15초 17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00 | 장재성(이천시) · 남자 1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셀(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이천시, 메달 8개
장재성의 소속팀 이천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34회였다. 이천시가 거둔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합해 8개다.
영법별로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가 이천시의 종목 출전 횟수였다. 이 가운데 장재성이 나선 자유형과 평영에서 나온 출전은 15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 경기에는 선수 454명이 25개 팀 이름으로 나섰고, 도약 수는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치러진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까지 6개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나누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가 나왔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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