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냐, 배영 50m 35초 10·접영 50m 35초 59, 두 종목 은메달,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2부
【경기】 정다냐(구리시)가 9월 12일 배영 50m와 접영 50m에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여자 2그룹 2부 결승에서 배영은 35초 10, 접영은 35초 59로 모두 2위에 올랐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정다냐는 여자 2그룹 2부 소속으로 배영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으며, 같은 조에서 겨룬 인원은 배영 11명, 접영 6명이었다.
배영 50m 35초 10, 은메달, 접영 50m 35초 59, 은메달
배영 50m 2그룹 2부 결승(134조)에서 정다냐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고, 구리시는 정다냐를 포함한 6명이 이 종목에 나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세운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모두 2025년에 작성됐다. 이날 정다냐의 35초 1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초 20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10 | 정다냐(구리시)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은메달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접영 50m 2그룹 2부 결승(118조)에서도 2위로 터치패드를 찍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85명, 도약은 85회였으며 구리시는 5명이 출전해 이 종목에서 은메달 2개를 얻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 50m와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 23초 15로 남녀가 갈린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로, 이날 정다냐의 35초 59는 이 기록에 5초 7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59 | 정다냐(구리시)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은메달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구리시, 메달 20개
정다냐가 속한 구리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8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49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20개이며, 정다냐의 배영·접영 은메달 2개가 여기에 포함됐다.
구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평영 12회 △자유형 12회 △배영 11회 △접영 10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고, 정다냐가 은메달을 딴 배영과 접영이 21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이 참가했고, 이 팀들이 내보낸 선수 454명의 도약은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나눠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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