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영, 배영 50m 50초 06 16위… 자유형 50m 39초 32 17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조한영(시흥시)이 9월 12일 여자 배영 50m에서 50초 06으로 16위에 자리했다. 자유형 50m에서는 39초 32로 17위를 차지했다. 경영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일정의 하나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조한영은 여자 3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레이스를 소화했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배영 19명, 자유형 18명이었다.
배영 50m 50초 06, 16위, 자유형 50m 39초 32, 17위
3그룹 1부 결승(127조)에 출전한 조한영은 50초 06에 레이스를 마쳤고, 순위는 16위였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나서 89회 도약했으며, 시흥시 선수는 조한영을 포함해 4명으로 이 종목 금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의 28초 39(2018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 27초 71과 남자 윤지환 24초 48로 모두 2025년 기록이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조한영의 50초 0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8초 16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0초 06 | 조한영(시흥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6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9조)에서는 39초 32에 터치패드를 찍어 17위를 기록했다. 여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07명, 도약은 107회였고, 시흥시에서는 3명이 나서 은메달 1개를 얻었다. 이 종목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로 집계됐다.
자유형 50m도 같은 방식으로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이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로, 조한영의 39초 32는 이 기록에 11초 38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32 | 조한영(시흥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7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시흥시, 메달 5개
조한영이 속한 시흥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33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모두 5개였다.
시흥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3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다. 조한영이 뛴 배영과 자유형을 더하면 16회에 이른다.
성인부 기준으로 보면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이들의 도약 수는 792회이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나타났다.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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