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후혁, 배영 50m 49초 05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진후혁(광명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를 49초 05에 마쳤다. 순위는 4그룹 2부 9위다. 이번 레이스를 포함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진후혁은 남자 4그룹 2부 소속으로 배영 50m 한 종목에 출전했다. 순위는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매겨졌으며, 진후혁이 뛴 조에는 10명이 배정돼 전원이 출발대에 올랐다.
배영 50m 49초 05, 9위
4그룹 2부 결승(132조)에 나선 진후혁은 49초 05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광명시에서 이 종목에 출전한 선수는 진후혁뿐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2025년에는 남자 윤지환이 24초 48, 여자 김승원이 27초 71로 각각 한국기록을 세웠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고,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진후혁의 49초 05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1초 8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9초 05 | 진후혁(광명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광명시, 메달 9개
진후혁이 속한 광명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3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24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모두 9개였고, 진후혁은 선수 13명 가운데 한 명으로 배영 50m 1회를 맡았다.
영법별로 나눈 광명시의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8회 △접영 7회 △평영 5회 △배영 4회였다. 진후혁이 나선 배영에서는 팀 전체 24회 가운데 4회가 나왔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 소속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이 기록한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집계됐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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