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호, 배영 50m 43초 27·평영 50m 43초 07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최경호(군포시)가 9월 12일 배영 50m 4위, 평영 50m 6위로 두 종목을 모두 마쳤다. 배영은 43초 27, 평영은 43초 07이었다. 무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였고,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최경호가 이날 출발대에 선 종목은 배영 50m와 평영 50m다. 예선을 따로 치르지 않고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었으며, 배영 조에는 10명, 평영 조에는 9명이 함께 뛰었다.
배영 50m 43초 27, 4위, 평영 50m 43초 07, 6위
배영 50m 4그룹 2부 결승(132조)에서 최경호는 43초 27로 4위에 자리했다. 남자 배영 50m 전체로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군포시 선수는 최경호를 포함해 4명이었다. 부를 가리지 않은 이 종목 1위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이 2025년 세운 24초 48, 여자 김승원이 같은 해 세운 27초 71이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고,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로, 이날 최경호의 43초 27은 이 기록에 16초 0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27 | 최경호(군포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평영 50m는 4그룹 2부 결승(148조)에서 치렀다. 최경호는 43초 07에 터치패드를 찍어 6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으며 군포시는 그중 4명을 내보냈다. 전체 1위는 김태훈(수원시)이 기록한 31초 56이었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다. 세계마스터즈기록 27초 21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가 2021년에 세웠고,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가 2017년 작성한 25초 95다.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같은 이유로 아직 없으며,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다. 이날 최경호의 43초 0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78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07 | 최경호(군포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군포시, 메달 28개
최경호가 속한 군포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3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7회를 남겼다. 팀이 거둔 메달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로 모두 28개에 이른다.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로 나누면 군포시는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최경호가 뛴 배영과 평영에서 나온 출전은 그중 14회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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