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지, 자유형 50m 37초 46 8위… 배영 50m 46초 63 8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2부
【경기】 최민지(동두천시)가 9월 12일 자유형 50m와 배영 50m를 모두 8위로 마쳤다. 기록은 자유형 37초 46, 배영 46초 63이다. 최민지가 여자 2그룹 2부로 출전한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다.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최민지는 이날 여자 2그룹 2부 소속으로 자유형 50m와 배영 50m 결승에 한 차례씩 나섰다. 예선 없이 곧바로 순위를 가린 경기였고, 조별 인원은 자유형 13명, 배영 11명이었다.
자유형 50m 37초 46, 8위, 배영 50m 46초 63, 8위
자유형 50m 2그룹 2부 결승(166조)에 나선 최민지는 37초 46에 레이스를 마쳐 8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에는 여자 선수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는데, 동두천시에서는 최민지를 포함한 3명이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은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이 기록한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세운 25초 33이다. 세계기록 23초 55는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에 작성했고,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한국기록으로는 여자 허연경이 2023년, 남자 지유찬이 2025년에 세운 24초 97과 21초 66이 있다. 이날 최민지의 37초 4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9초 5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46 | 최민지(동두천시)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배영 50m에서도 2그룹 2부 결승(134조)에 출전해 46초 63으로 8위에 올랐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나서 89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동두천시 선수는 이 가운데 2명이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을 먼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인데, 배영 50m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 남자 윤지환이 모두 2025년에 작성한 27초 71과 24초 48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에 세운 31초 90으로, 이날 최민지의 46초 63과는 14초 73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6초 63 | 최민지(동두천시)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동두천시, 메달 2개
최민지의 소속팀 동두천시는 성인부에 선수 5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9회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에서 동두천시가 가져간 메달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모두 2개다.
동두천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3회 △접영 2회 △배영 2회 △계영 1회 △평영 1회였다. 이 가운데 최민지가 출전한 자유형과 배영이 5회를 차지해 팀 전체 출전의 절반을 넘었다.
이번 대회 성인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다. 이들이 기록한 도약은 모두 792회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영법마다 두 수치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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