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래, 배영 50m 59초 19·접영 50m 1분 00초 23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하나래(수원시)가 9월 12일 여자 배영 50m와 접영 50m 결승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19위였고, 기록은 배영 59초 19, 접영 1분 00초 23이다. 이날 레이스는 여자 3그룹 1부 경기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이 열린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하나래가 이번 대회에서 출발대에 선 것은 두 번이다. 여자 3그룹 1부 배영 50m와 접영 50m 결승이었고, 두 조 모두 19명이 배정돼 예선 없이 순위를 가렸다.
배영 50m 59초 19, 19위, 접영 50m 1분 00초 23, 19위
배영 50m 3그룹 1부 결승(127조)에서 하나래는 59초 19에 벽을 찍어 19위에 자리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으며, 수원시 선수는 하나래를 포함해 7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이 종목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세운 28초 39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의 31초 90(2023년)이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작성한 26초 86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 두 개는 여자 김승원의 27초 71과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모두 2025년에 세워졌다. 이날 하나래의 59초 1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7초 29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9초 19 | 하나래(수원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9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접영 50m는 3그룹 1부 결승(111조)에서 치렀다. 하나래는 1분 00초 23에 레이스를 마쳐 19위를 기록했고,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다. 수원시는 이 종목에 5명을 내보냈으며,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이 낸 29초 50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2014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같은 이유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이날 하나래의 1분 00초 2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0초 36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1분 00초 23 | 하나래(수원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9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수원시, 메달 19개
하나래의 소속팀 수원시는 성인부에 선수 30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52회를 기록했다. 수원시가 이번 대회에서 모은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다.
수원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3회 △접영 12회 △평영 12회 △자유형 11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로, 배영이 가장 많았다. 하나래가 출전한 배영과 접영에서만 25회가 나와 팀 출전의 절반에 가깝다.
이번 대회 성인부 무대에는 25개 팀에서 모인 선수 454명이 섰다. 성인부 선수들의 도약 수는 모두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며, 영법별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참가 선수 수와 도약 수가 영법마다 같게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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