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우, 배영 50m 37초 45·접영 50m 32초 35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한선우(시흥시)가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37초 45로 5위를 기록했다. 접영 50m에서는 32초 35에 레이스를 마쳐 10위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 가운데 한선우가 뛴 두 레이스도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한선우는 남자 3그룹 1부 소속으로 배영 50m와 접영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은 결승 한 경기씩으로 순위가 정해졌고, 배영 조에는 12명, 접영 조에는 21명이 배정됐다.
배영 50m 37초 45, 5위, 접영 50m 32초 35, 10위
배영 50m 3그룹 1부 결승(123조)에 나선 한선우는 5위에 자리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으며, 시흥시에서는 한선우를 포함해 3명이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한국기록은 2025년에 나온 남자 윤지환의 24초 48과 여자 김승원의 27초 71이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한선우의 37초 45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2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45 | 한선우(시흥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는 3그룹 1부 결승(107조)에서 치렀고, 한선우는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105명, 도약은 106회로 한 차례 차이가 났으며 시흥시 선수는 5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세계마스터즈기록 23초 15는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에 세웠는데, 남자 한국기록(백인철·2023년)과 같은 수치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으며,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이다. 이날 한선우의 32초 35는 한국마스터즈기록과 6초 56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2초 35 | 한선우(시흥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시흥시, 메달 5개
한선우가 속한 시흥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33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모두 5개를 가져갔다.
시흥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를 보면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다. 한선우가 뛴 접영과 배영이 17회로, 팀 출전의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로 좁혀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출전시켰다. 성인부의 전체 도약 수는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으며,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를 보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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