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미, 자유형 50m 38초 29 은메달, 접영 50m 52초 81 동메달,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2부
【경기】 홍석미(광명시)가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4그룹 2부 결승 기록은 38초 29였다. 같은 날 접영 50m에서는 52초 81로 동메달을 보탰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홍석미는 여자 4그룹 2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고, 홍석미가 뛴 조에는 자유형 9명, 접영 3명이 배정돼 모두 출발대에 섰다.
자유형 50m 38초 29, 은메달, 접영 50m 52초 81, 동메달
자유형 50m 4그룹 2부 결승(168조)에서 홍석미는 38초 29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으며, 광명시에서는 홍석미를 포함해 4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리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세계기록 23초 55는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 세웠고,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4초 97(2023년), 남자 지유찬이 21초 66(2025년)을 갖고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로, 이날 홍석미의 38초 29는 이 기록에 10초 35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29 | 홍석미(광명시) · 여자 4그룹 2부 결승 · 은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접영 50m 4그룹 2부 결승(120조)에서는 52초 81에 터치패드를 찍어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85명, 도약은 85회였고 광명시 선수 3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의 29초 87(2024년)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 26초 32는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했으며,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백인철의 23초 15(2023년), 여자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홍석미의 52초 8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2초 9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2초 81 | 홍석미(광명시) · 여자 4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광명시, 메달 9개
홍석미가 속한 광명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3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24회를 기록했다. 팀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모두 9개이며, 여기에는 홍석미의 자유형 은메달과 접영 동메달이 포함됐다.
광명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8회 △접영 7회 △평영 5회 △배영 4회 순이었다. 홍석미가 입상한 자유형과 접영을 더하면 15회로, 팀 출전 24회의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 참가 팀은 25개, 선수는 454명이었다. 도약은 모두 792회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이들이 남긴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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